중고로 하나하나 5권 다 모으긴 햇는데


역시 책이 30년이나 넘기니까 책등이 다 바래서


어렴풋하게밖에 색이 느껴지지 않네


책등이랑 책면의 강렬한 원색도 하나의 장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