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 싶으면
있어보이는 척 한다
중2병 같다
근첩 감성이다

이 중 하나만 섞어서 대충 불만 털어놓으면 완성이고

빨거나 까는 글에 반박하고 싶으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왜 좋은거고
이게 왜 있어보이는척 허세가 아닌지 장문의 글을 써야함

그러니 자연스럽게 전부 까고 자기가 빠는건 숨기거나
심지어 자기가 빠는 것도 전부 쓰레기라고 까내리는 쿨찐 메타가 생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