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온더런 좋다고 얘기하는 사람 거의 못본 것 같다.
사실 나도 고딩때봤던거라 이제는 내용 기억도 잘안나는데
그 부산가서 아다 뗀거 존나 흥분하면서 봤었던 거랑
결말 부분 보면서 괜시리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열받았던것만 기억남.
보이즈온더런 좋다고 얘기하는 사람 거의 못본 것 같다.
사실 나도 고딩때봤던거라 이제는 내용 기억도 잘안나는데
그 부산가서 아다 뗀거 존나 흥분하면서 봤었던 거랑
결말 부분 보면서 괜시리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열받았던것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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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못하는 복서 귀엽자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