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책은 책장 채우는 맛에 사는거임.
침대에 누워서 태블릿으로 만와보면서 노래 듣다가
잠깐 고개를 들어서 내 완벽하고 알록달록한 책장을 보는 순간
금새 흐뭇해짐.
내가 이거임 ㅋㅋ
현명한 구매자들은 다 이렇게한다 ㅇㅇ.
첫좀 쓰레기
만화는 박사장이 있어요
홍수 500배
근
리디북스로...사서봐요....E북본다는 뜻이었음...
내가 이거임 ㅋㅋ
현명한 구매자들은 다 이렇게한다 ㅇㅇ.
첫좀 쓰레기
만화는 박사장이 있어요
홍수 500배
근
리디북스로...사서봐요....E북본다는 뜻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