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두 영감>의 김승환 화백은 런승만 독재시절에


동아일보에 해당 경무대(청와대) 만화를 그리고


중앙정보부에 끌려가서 4일동안 문초를 당하고 벌금형을 받음


요즘 돈으로 약 500만원 정도였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