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였으면 그냥 봤을거 같은데
그림에서 묘한 불쾌함이 느껴짐
보고있으면 가슴이 답답한 만화였다
같이 씹덕질한 친구가 없었어서 그럴지도
친구는 나약한 녀석들이나 만드는것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말고 오카자키 쿄코.
그게 그거지 둘다 씹떡임 ㅡㅡ
부담스러운 면이 있긴 하니까
리버스에지 좋던데
영화는 포스터만 얼핏 봤는데 더 편안했음 원작도 썩은맛이 좋아서 재밌었지만
같이 씹덕질한 친구가 없었어서 그럴지도
친구는 나약한 녀석들이나 만드는것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말고 오카자키 쿄코.
그게 그거지 둘다 씹떡임 ㅡㅡ
부담스러운 면이 있긴 하니까
리버스에지 좋던데
영화는 포스터만 얼핏 봤는데 더 편안했음 원작도 썩은맛이 좋아서 재밌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