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락, 알앤비, 힙합, 팝, EDM, 재즈, 게이팝도 다좋아하고
군대에서 밴드 보컬도 했었고 드럼, 피아노, 일렉기타, 미디작곡까지 취미로 할정도로 음악에 미쳐서 사는데
음악만와는 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서 보다 접게됨...음악영화는 좋아함
아무래도 청각적인걸 시각적으로만 표현해서 그런건가
음악이랑 만와에 미쳐서 사는데 음악만와는 싫어한다니 아이러니하다...
외국 락, 알앤비, 힙합, 팝, EDM, 재즈, 게이팝도 다좋아하고
군대에서 밴드 보컬도 했었고 드럼, 피아노, 일렉기타, 미디작곡까지 취미로 할정도로 음악에 미쳐서 사는데
음악만와는 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서 보다 접게됨...음악영화는 좋아함
아무래도 청각적인걸 시각적으로만 표현해서 그런건가
음악이랑 만와에 미쳐서 사는데 음악만와는 싫어한다니 아이러니하다...
음악 애니는 좋아함?
애니는 원래 잘 안봄..만와책만 좋아함
아맞다 피아노의숲은 만화책으로 보다가 접었는데 애니로 봤더니 좋았음..음악이 들려야 감흥이 있는듯
당연한거 아닌가 음악 관련 영화는 소리가 들리고 만화는 안들리잖아
근데 음악만화도 인기있는거 많잖아..내가 음악을 ㅈㄴ좋아해도 만화는 감흥이 없던데 그게 신기함
유명해도 거기 나온 음악이 좋아서 보는게 아니라 걍 스토리가 좋아서 조는거임
피아노의 숲 피아노 치는것 보면서 와 감동적인 만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피아노의숲 애니 연출도 좋긴했지만 피아노사운드 빼면 내용은 ㅈ도없던데..물론 그래서 만와책은 보다접었음
음악만와의 매력이 뭔지 궁금해서 써본 글이였음
ㄹㅇ 나랑똑같네
오히려 악기를 안다뤄본사람이 신선하게 본다거나 아니면 사춘기때만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들이 그때감성을 추억하면서 즐기는것 같기도 함...어쩌면 내가 음악충이라서 오히려 재미없는것같음
입벌리면 주위사람이 환호하는장면 좀 이해가안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