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초등학교 때 담임선생님 짝사랑하는 쇼타가 '귀엽다'는 말에 취해서 여장하고 염병하는데 고딩되고 180넘으니까 이제 자기는 귀엽지 않다고 자책하다가 선생님은 예전부터 사귀던 남친이랑 결혼하고 끝남 와비사비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최애부도칸에서 정신나간 개그센스는 온데간데 없고 똥폼만 존나게 잡으니 더럽게 재미없었슴 아련한 감정 그리는 재능이 0에 수렴하는데 그림 좀 예쁜거 믿고 이렇게 재미없는거 정발해도 되는거임?
와비사비도 진짜 그냥 가격 맞춰서 한권 산건데 더럽게 재미없더라
히토미에 있는 아무 오네쇼타 센세물한테도 개처발리는 수준이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