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봤는데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고레에다 영화는 다 명작인듯


만와얘기 : '아무도 모른다'로 14살에 역대 최연소 칸 남우주연상을 받은 야기라는 최근 은혼에서 히지카타역으로 나왔다.

그리고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감독의 '어느가족'의 주인공 남자아역은 이번에 약속의네버랜드 레이역으로 나온다.

왜 다들 그런길을 걷는거냐 시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