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전통 창작계통 짬바 종사자들이 대체 왜

이걸 만화에 대한 재능없는 사람의 악의없는 순애보와 열혈라이벌 노선으로 정해준 건지 모르겠음;;

지금이라도 전자렌지 고장나고 아이디어 막히니까 합리화 집어치우고 가택침입 협박으로 콘티 뜯어내고 하는 쓰레기 집착 유사광기 만화든 피튀기는 씹덕들의 배틀물이든

차라리 이렇게 음습하게 틀어야 함

내가 2화는 안봐서 중간에 무슨 일에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1화만 봤을땐 괜찮아보이는 전개 어렴풋이 몇개는 보이는 듯 했는데 최악중의 최악을 딱 고른 느낌임;

사8을 상회하는 인재를 이렇게 놓칠 순 없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