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미지의 존재들이 마을을 점점 지배해간다

그러다 같은 미지의 존재를 만나서 미지의존재를 줘 팰수있는 무기인 수도꼭지를들고 적들을 줘팬다


존나 흔한 스토리인데 만화만의 개성이랑 어두운 분위기가 맘에들고 그다지 양이 많지도 않아서 1시간도 안되서 다 봤는데 킬링타임으로 괜찮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