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미지의 존재들이 마을을 점점 지배해간다
그러다 같은 미지의 존재를 만나서 미지의존재를 줘 팰수있는 무기인 수도꼭지를들고 적들을 줘팬다
존나 흔한 스토리인데 만화만의 개성이랑 어두운 분위기가 맘에들고 그다지 양이 많지도 않아서 1시간도 안되서 다 봤는데 킬링타임으로 괜찮았음 ㅇㅇ
찐따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
미지의 존재들이 마을을 점점 지배해간다
그러다 같은 미지의 존재를 만나서 미지의존재를 줘 팰수있는 무기인 수도꼭지를들고 적들을 줘팬다
존나 흔한 스토리인데 만화만의 개성이랑 어두운 분위기가 맘에들고 그다지 양이 많지도 않아서 1시간도 안되서 다 봤는데 킬링타임으로 괜찮았음 ㅇㅇ
그 새끼는 대체 선배 자지 떼서 기르는 만화는 왜 그렸던걸까
ㄹㅇ 바닐라 스파이더 재밌게 읽고 기대해서 봤는데 존나 기괴해서 식겁함
뭔가 만화볼때 작가가 좀 이상한 사람 같았는데 역시 뭔가 있었네 ㅋㅋ
그작가거중에 젤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