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책을 진지한 얼굴로 보는 칸바야시



미셸 우엘벡은 소립자밖에 안 읽어봤는데 확실히 진짜 야하긴 야해서 군머에서 볼 때 좀 고생했음


이번 편에 언급된 어느 섬의 가능성 찾아봤는데 절판이더라. 

책팔이 새끼들 이걸 3~4만 원에 팔고 있음 씨발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