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료꼬도 보면
드퀘나 파판같은 파쿠리가 아니라
오리지널 위저드리에
가까운 감성으로 그리고 있고
사생활에서 드포같은 갓겜까지 하는 거 보면
자기가 직접 할거 많고 상호작용도 되고 로어같은거 중시하는 겜창이라
던전밥같은 만화가 나온 것 같음
자기가 좋아하는걸 그려야 재밌다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관점에서 깊게 생각할 수 있단 의미였겠지
구이료꼬도 보면
드퀘나 파판같은 파쿠리가 아니라
오리지널 위저드리에
가까운 감성으로 그리고 있고
사생활에서 드포같은 갓겜까지 하는 거 보면
자기가 직접 할거 많고 상호작용도 되고 로어같은거 중시하는 겜창이라
던전밥같은 만화가 나온 것 같음
자기가 좋아하는걸 그려야 재밌다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관점에서 깊게 생각할 수 있단 의미였겠지
그럼 안베는 그딴게 좋은건가
타미키는 왜 자기가 좋은거 그렸는데 그따구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