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지막에 초딩 때 친구 만나서 서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거라는 독백 읽으면서 감성 터지네

이런 비참하면서도 아름다운 내용이 너무 좋다.

사회에서는 이런 느낌 못 받잖아.

그냥 인생만화여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