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쥐좆만큼주면서 감성팔이하면 콜때리고 해결해주는 상남자 주인공 수도없이 본것같음


해결사라고 내세운거 아니라도 그런 캐릭터 존나 흔했는데 유독 해결사라고 간판만 걸면 90년대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