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림실력으로 보면 무라타에게 못그린다는 말은 정말 어울리지 않을정도로

잘 그리는 것은 맞는 것 같세므. 그런데 막연히 잘 그린다기보다는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장하고 싶고 거기서 매력을 느낄 정도냐 하면은 또 아닌게 마치 무라타 그림은 사진을 보는 것 같달까.


현대에 이르러서도 사진기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촬영과 그림이라는 두가지 분파로 확실히 갈리게 된 것은

사진에는 없는 그리는 사람만의 매력이 그림에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스.

무라타 본인의 그림에 대한 노력이나 열정은 지금같은 시대에 정말 존경할만 것은 맞지만

오히려 너무 심화되니 보니 더욱 정밀해지고 스케일쪽으로만 커지면서 정작 만화가로서 갖춰야할 본인의 색은 잃어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하는레후.


이런 견해의 와타시의 잘 그리는 만화가 픽은 사무라 히로아키, 모리 카오루 두명인데스. 

자신만의 확실한 색, 그리고 자신의 만화에 대한 가치를 작품에 쭉 반영한다는 점에서 좋은 작가들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많은 작품들을 봤으면 하는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