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 같은데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경찰이 시비를 걸어서"사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던데
영화 장면이라곤 해도 현실 인식이 어느정도 반영이 된 장면일텐데
미국은 경찰관 인적자원 풀이 수준이 많이 낮아서 그런건가??
근데 미국 경찰이라고 해도 공무원 아닌가?
한국이나 일본처럼 공무원이 경쟁율 높은 좋은 직업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라서 괜히 말썽 일으키는 사람이 할 직업은 아니지 않나?
미국 영화 같은데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경찰이 시비를 걸어서"사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던데
영화 장면이라곤 해도 현실 인식이 어느정도 반영이 된 장면일텐데
미국은 경찰관 인적자원 풀이 수준이 많이 낮아서 그런건가??
근데 미국 경찰이라고 해도 공무원 아닌가?
한국이나 일본처럼 공무원이 경쟁율 높은 좋은 직업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라서 괜히 말썽 일으키는 사람이 할 직업은 아니지 않나?
안정적 직업(지나가다 총 맞을 수 있음)
그 미국 교통경찰 블랙박스나 바디캠 참교육 영상같은거 보면 왜 그런 인식이 있는지 알꺼임
그리고 미국 경찰 소속 어디냐에 따라 급여도 엄청 차이남 애초에 치안 서비스 비용을 못 내는 가난한 동네는 경찰서도 없어
그리고 당연히 부자 동네보다는 적당히 가난한 동네가 많아서 예산은 없고 연봉 낮아서 사람 질도 그닥이고 재량권도 넒고 땅도 존나 넒어서 관할범위도 넒고 감독자는 없으면 평균 인성 따라가는거죠
깡패들이 파트타임으로 경찰 함
세계경찰로 명예로운 미군조차도 실제 직업으로서의 인식은 처참해서 사람새끼 구하기가 힘든데, 명예도 없는 미국경찰은 어떻겠음
수틀리면 총맞아 죽는 직업이니 기피 될 수 밖에
애초에 공직에 사람새끼가 앉는 경우가 별로 없음 한국 공직이 생각보다 너무 할만한 직업에 유능하기도 한 편이라는거임
시에 돈 없으면 교육비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