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 같은데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 "경찰이 시비를 걸어서"사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던데


영화 장면이라곤 해도 현실 인식이 어느정도 반영이 된 장면일텐데


미국은 경찰관 인적자원 풀이 수준이 많이 낮아서 그런건가??



근데 미국 경찰이라고 해도 공무원 아닌가?


한국이나 일본처럼 공무원이 경쟁율 높은 좋은 직업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라서 괜히 말썽 일으키는 사람이 할 직업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