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다시 보면 TVA가 훨씬 투머치한...
초천원돌파나 마지막 안티 시몬 일기토는 호불호가 갈릴뿐 좋아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고 구성 자체는 좋은 편이었는데
TVA 몇몇 장면들은 ㄹㅇ 구성 자체가 씹구려
그렌라간이 하이라이트 장면때 뇌절을 좀 하고 평소엔 살짝씩 절제를 하는 맛이 있는데 TVA 2부는 반대로 좀 절제해야할때 너무 투머치하고 전투때 담백해서 살짝 별로였음
1부는 TVA가 압살하고 2부는 나암편이 압살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 갑자기 대그렌단 멤버들 일부분이 한화만에 다 뒤지는 장면이 진짜 너무 싫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나암편에서 다 같이 생존하고 이렇게 집합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음
나는 오히려 TV판 좋았어서, 나암편 후반이 TV판이랑 다르다고 해서 감상이 망쳐질까봐 아직도 안 봤음 - dc App
홍련은 거르고 나암은 꼭 봐
부타 인간형은 진짜 뭐하러 나온걸까…
그렌단 일가실각때는 기계적으로 보내는거 확 느껴져서 너무 작위적이다싶던
난 극장판 연기톤이 너무 억지로 쥐어짜서 별로
난 솔직히 연기도 키탄 빼면 다 극장판이 나았어
극장판 너무 힘 주고 긁는 톤으로 해서 tv판이 더 자연스럽고 좋던
ㄹㅇ 후반부 좀 빡씨더라
애초에 초천원돌파는 유튜브 댓글만 봐도 다들 존나 좋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