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이 불러서 나갔는데 소외되는 느낌

“중학교때 사이 좋았던 애가 고등학교 가서 완전히 다른 타입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면 복집해진다“
”시선에서 거리감이 느껴져“
”새로운 세계로 가거 즐거운듯한 모습 보여주고 있으면 누구던 저렇게 된다“
”한명 펑크나서 혼자가게 됐는데도 약속 캔슬 안해서 장하네“
다들 댓글로 동정중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