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하고 정교하고 감탄스러운 메카닉을 묘사할 바에야


인간으로 대표되는 주인공이 뿜어내는 에너지


혹은 예쁘고 귀엽고 미형인 호감의 캐릭터를 그리는 게


공급자도 소비자도 모두 행복한 시대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