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하고 정교하고 감탄스러운 메카닉을 묘사할 바에야인간으로 대표되는 주인공이 뿜어내는 에너지혹은 예쁘고 귀엽고 미형인 호감의 캐릭터를 그리는 게공급자도 소비자도 모두 행복한 시대란 거임....
건담은 굳건하다
굳건하지 못한 메카는 사라졌다....
당장 또봇이 끝난지 10년도 안됐는데 형태가 바뀌는거지 수요는 여전함 - dc App
소년만화 연령대 이상의 타깃을 노린 메카는 어떠려나....
@우에스기군너무좋아 그시기면 용돈받아 사는건데 부피큰 로봇 붕도도는 좀... - dc App
로봇 그거 애기들이나 좋아하는거잖아
어-이
결국 근간은 장난감팔이 용도라 - dc App
프라 맞추면 시간 잘감....
장난감이 잘 팔리는 이상 메카물의 시대는 끝나지 않아
끝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다시 유행이..?
메카물 특: 허구한날 세계가 어쩌구 전쟁이 어쩌구 개지랄떰 - 지루하거 현학적
편견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선 10년대 또봇이나 최근의 메탈카드봇 처럼 메카닉이 캐릭터성을 가진 작품은 여기저기서 물고빨리는데 이런게 어린이도 잡고 어른도 잡아서 이런식으로 가는게 그나마 희망적인듯
글을 너무 단순하게 쓴 탓이 있는데 단순히 로봇을 떠나 메카닉 구조의 묘사 자체가 세계관에 있어 핵심적인 주축을 맡고, 본연의 이야기 자체로 승부를 보는 오리지널 만화를 조금 의식해서 쓴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