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는 그림은 맞는데잘 그린다고 하기엔 글쎄..자기 그림을 버리고 오타쿠들한테 팔리는 그림으로 바꿧다는것도 사실 잘 모르겠음초창기 그림도 씹덕같았는데...오히려 표지는 옛날 작품이 더 나앗고
씹덕이 씹덕 아닌척 하려는 씹덕그림
난 이 작가 그림 너무 싫던데 자기 그림에 자뻑을 한다고...?
3권에 나옴
윤서인 마냥 가상의 안티 줘팸
원래 좀 찐따끼 터지는 애긴 했는데 좁은세계는 너무 과몰입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