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즘 강한 스트라이커 하나가 일본축구의 마지막 조각인것처럼 떠들었는데 지금 보면 여전히 골잡이라고 쳐줄 놈 하나 없는데도 우승후보들 다 뚜까패고 다니더만저딴거 할 시간에 일본 최대의 문제인 체력이나 보강하던가
애초에 스트라이커 하나가 캐리한다부터 시대착오적인 개소리 아니었나
블루록 세계관에선 가능하다고
블루록을 진지하게 왜 받아들입니까
일본축구의 정답이 블루록 같은 합숙으로 1명 뽑는게 아니라 유럽 구단을 돈으로 사서 거기다 보내는거 였을줄은 몰랐으니까 어쩔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