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시로(페스나)
혹독한 체력 단련을 통해 다져진 날렵하고 탄탄한 근육질.
작중 시점 신장은 167cm지만 잠을 제대로 자고 혹사를 그만두면 187cm까지 키가 자랄 예정.
쥬지가 일반인 2배 사이즈임.
사쿠라이 신이치(우자키 양)
학창시절 운동부 출신에 꾸준한 운동으로 상당한 근육질 몸매와 운동 능력을 유지 중, 신장 180cm.
아랫도리에 드래곤 수준의 대물이 달려 있음, 남자들이 목욕탕에서 보고 경악할 정도.
고죠 와카나(비스크 돌)
183cm의 장신, 근육질까진 아니지만 넓은 어깨와 굵은 팔뚝 등 남자다운 체격.
아랫도리로 온나노코 한명을 순간 들어올릴 정도의 대물이 달려 있음.
이런식으로 공식에서조차 대물이라 ntr 걱정 없는 주인공이 좋다...
ntr 동인지가 나와봤자 전혀 기분 안상하고 wwe로 넘길 수 있는 씹알파 주인공이 좋다...
연상의 그녀 추천합니다,,
보쿠걸 ㄱㄱ
비스크돌은 신나게 ntr 하던데요?
대물사랑꾼 같으니
페스나는 내가 모르는데 나머지 둘은 NTR 존나 하잖아
동인지에서 ntr 해봤자 주인공은 씹알파 대물남이라 타격 따위 없다는게 중점임
주인공이 엑셀월드급이면 그냥 순애가 오히려 이상성욕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