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흔적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악의 꽃도 그정도 되나?


이 작가 극초기작을 한번 봤다가 뭔가 너무 얄팍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때려치우고 그 다음부터는 손이 잘 안가던데, 악의 꽃은 그런거 없음?


그떄 봤던건 표류 인터넷 카페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