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에 이용 당하는 주인공이 주변인들로 알페스를 쓰면서 백합망상을 펼친다는 만화 메인스토리는 꽤 흥미롭고 궁금한데 매화마다 나오는 백합 알페스가 산만한데다가 흐름도 끊어먹어서 끔찍하게 지루했음 예를들면 음악을 듣고 싶은데 스킵할 수 없는 20분짜리 광고가 곡마다 섞여있는 기분이었음 확실한 장점을 가진 만화인데도 상기한 내용 때문에 다음권은 안 살듯 내가 어떤 쓰레기라도 백합만 넣으면 재밌다는 사람에겐 추천
킵했다가 램프목장에 있으면 살까나
5권까지 봤으면 재밌게 본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