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권 분량 짧고 굵은거면 좋음. 정발되어 있는 전자책이면 더욱 좋고.
본편의 외전인 등 진입장벽이 있는 건 다소 지양함.
타츠키, 이치카와 하루코, 판판야, 쿠이 료코, 사메지마 엔 작가의단편집, 마이 브로큰 마리코 등 읽다보니 단편 만화가 끌림.
결말이 허무하거나 개연성 없어도 단편이라는 특성 상 실망이 덜 한 것도 있고, 그 이전에 작가 특유의 개성이 잘 돋보이는 게 매력이라 생각해서 좋아하게 됨.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자 하니 댓글로 많이 적어주면 ㄱㅅ
은하의 죽지 않는 아이들에게
분위기 좋아보인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인어시리즈
여사님 단편도 많구나. 이것도 재밌겠다
도플갱어 - 김윤찬
오
요시나가 후미 단편들. 사랑해야 하는 딸들 좋더라
월요일의 친구,소라닌 - dc App
물밑에서, 백사의 공작, 뇌량 도그파이트
이종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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