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 이런 인물한테까지 세탁기를 돌려? 싶을 만큼 돌려서 거북할 정도였음등장인물 다수가 선역인 건 괜찮은데 횡령맨 같은 캐릭까지 세탁 돌리면 입체적이라기보다는 만화가 걍 좀 웃겨진다고~!
세탁기 말고 전자책이랑 해외진출도 아무튼됐음땅땅 느낌인거 어이없긴 함
그 미친편집장도 돌렸던가? 시계모으던
아 얘가 횡령맨인가보네
만화 자체가 선한 만화잖음 그런 만화들은 악역없음
누가봐도 악역인 사람 등장시켜놓고 그런 소리 해봤자...
횡령맨 세탁기 돌린건가 그냥 만화가가 감사는 하고 있어요~하고 땡친거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