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cinside.com/board/comics/322097 자추함 지금도 한번쯤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하고있우 근데씨발 호리코시가 모두주인공병 걸려서 무개성 모먼트는 밀리오가 주인공 모먼트는 올마이트가 히로익 모먼트는 아이자와 구하고 대신 소멸당하던 이름모를새끼가 다뺏어쳐먹면서 주인공 아이덴티티 작살나버림 호리코시 난 아직도 네가 밉다
일반적인 히어로들이 정의로워진 계기가 데쿠였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데쿠가 너무 어려서 영향력이 없었고 결국 데쿠로 남들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려면 구원무새밖에 답이 없긴했음 나루토랑 비슷한 전철을 밟아서 결국 공감 안가는 주인공이 되어버린
가짜히어로들 정의로워진 이유=스테인성님이 참교육해서 ㅋㅋㅋ
히어로가 썩은게 조금씩 나오는데 뭔가 큰게 안나와서 결국 애매해진듯 히어로측에도 진짜배기 빌런이 하나쯤 있었어야했는데
밀리오는 중간에 죽거나 없었어야했음 올마이트도 적당히하고 빠졌어야 했는데 살아있으니까 데쿠도 애매해지지
예, 스테인선생님의 가르침덕분이겠지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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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때 내 히로아카를 모두 부딫혔다 너도 부딫히고 와라
당장 바쿠고도 초반에 돈미새였는데 왜 갑자기..
마운트레이디 ㄹㅇ 셀러브리티형 히어로 표본으로 나왔었는데 갑자기 정의감 넘치는 히어로로 바뀜 카미노 즈음부터 작가가 원래 하려던 스토리에서 많이 꺾은 거 같은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정의로운 히어로들 사이에서 데쿠만의 장점을 잘 어필하지 못한 건 맞는데 쓰레기 히어로가 많이 나왔으면 만화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을까에 대해선 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