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전부 개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로 악용도 하고 활용도 하는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져서


히어로 시스템을 제도권에 적극적으로 편입시켜서 사회를 재구축 했어!


이런 세계관을 예시 하나 보여주지 않고서


퀀텀화성나로호대불장슛 논지 점프를 전제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거 감안해서 읽을수 있는 사람들은 계속 읽으면서


이래서 사회가 이따구라고 했구나~ 하고 읽게되는거지




그래서 그런 세계관에서 왜 데쿠여야만 하는가는 뭐 글쎄요...


군상극의 시점중 하나로는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