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전부 개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로 악용도 하고 활용도 하는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져서
히어로 시스템을 제도권에 적극적으로 편입시켜서 사회를 재구축 했어!
이런 세계관을 예시 하나 보여주지 않고서
퀀텀화성나로호대불장슛 논지 점프를 전제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거 감안해서 읽을수 있는 사람들은 계속 읽으면서
이래서 사회가 이따구라고 했구나~ 하고 읽게되는거지
그래서 그런 세계관에서 왜 데쿠여야만 하는가는 뭐 글쎄요...
군상극의 시점중 하나로는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무협처럼 그냥 기연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긴함...
제가 좆로씹카 까지만 그부분은 이해에 어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서사에 녹여내서 딱히 단점이라 못느꼈는데 - dc App
그니까 그거가지고 튕겨나갈애들은 튕겨 나가고 별일 없어진다는거지 단점은 아님
@ㅇㅇ(106.250) 사람에 따라서는 방지턱이 존재하는게 단점이라고 읽히는가는 모르겠군요
@ㅇㅇ(106.250) 그게 아니라 방지턱으로서 작용을 안한단 뜻이었음 걍 개성이라고 초능력 있는 세계관에서 공무원 히어로들이 있다 << 그냥 소년만화적으로 받아들여짐 - dc App
@프라텔로 굳이 여기에 왜?를 박는 사람은 애초에 소년만화 능배물의 문법에 익숙하지 않다는건데 그걸 따지고 들어가면 어떤 작품도 이능 설정의 개연성면이 방지턱으로 작동할걸? 만약 방지턱이 있다면 이능 배틀물 그 자체의 방지턱이지 히로아카 특유의 방지턱이 되진 않음 - dc App
@프라텔로 아하 그런 시점이라면 내가 소년만화식 읽기에 실패했을뿐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