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로 캐릭터성의 레이어를 두겹쯤 더 넣어버림
자신의 성적대상화 가능성을 전혀 의식 못하는 언동...
그걸 깨달았을 때 반응을 상상하게 해주는 암컷 표정...
제가 보추박이가 아닌데도 작가의 깊은 고찰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