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읽으면서 시마는 거세된 남성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작품을 더 읽으니 애초에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트라우마랑 본인의 성격 때문에 자기 목소리를 내기보단 타인의 분위기에 맞추는 캐릭터라고 느꼈고
그래서 시마를 남자친구로 두고 그냥 친구들한테 과시용으로 쓰는 여자도 있었음
시마는 맞춰주는 성격이고 싫다는 소리 안 하니까
근데 그런 성격에서 남성성의 지향점을 찾아내는 건 좀 아닌 듯 싶은데
처음에 읽으면서 시마는 거세된 남성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작품을 더 읽으니 애초에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트라우마랑 본인의 성격 때문에 자기 목소리를 내기보단 타인의 분위기에 맞추는 캐릭터라고 느꼈고
그래서 시마를 남자친구로 두고 그냥 친구들한테 과시용으로 쓰는 여자도 있었음
시마는 맞춰주는 성격이고 싫다는 소리 안 하니까
근데 그런 성격에서 남성성의 지향점을 찾아내는 건 좀 아닌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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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게 남성성의 대안이라면서 내놓은 것들이 하나같이 시종의 역할임...
남성성의 지향성은 결국은 남성성의 거세라는건가
한1남은 거세하고 여자를 받들며 살아라 라는 주장에 스로퍼를 끼워맞춘거죠
고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