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편견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현실적이고 심각한 이야기도 백합이라고 하는데

백합이라는 울타리 안에 묶인 작품들의 성향이 너무나 달라서 신기함
근데 파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반대 성향인 서로를 목격하면 그냥 못본척하고 지나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