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큰 축은 이해가는데
급조한 티도 나고 구멍도 많아보임
대신
캐릭터 참 매력있게 잘 만드는듯
작화도 미쳤고 여캐도 이쁘게 잘나와서
눈은 즐거움
시무카는 걍 2000년대 고트급
여캐들 적으로 돌아서거나 세뇌당했을때
색기 ㅈ되는거같음
주인공 누나 최종보스화 할때 미쳤음
대화 티키타카도 진짜 급식들같아서 좋더라
물론 옛날 감성이지만
그리고
이 작가꺼 천상천하도 그렇지만
에어기어도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마지막화 보고나면 아련해지는게 있음
쉬는날 잘보냈다
오그레이트가 대화는 진짜 잘 쓰더라 a랑b랑 대화하면 무슨 대화한다가 자연스러움 적어도 주인공 파티는 그 관계가 세팅 되어있는 거 같음
ㄹㅇ 진짜 자연스러워서 캐릭 살아있는 느낌임 물론 이해는 안가는 그 시절 드립도 많지만 님 말대로 관계별로 세팅을 다 해둔거같음
큰맥락은 그저그런데 중간중간 단역들의 감정선들이 와닿는게 좀있음
진짜 그랬던거같다 전반적인 캐릭터들의 생각이나 감정선이 이해되면서 잘 느껴짐 스토리만 좀 더 잘 메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