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나 신이라고 추앙받는데
에어포커에서 하는거나 마지막에 동료 손절치는거 보면 참참참 때 나온 노예특은 다 갖추고 있고
전쟁 전법도 무적 노예 만들어서 노예왕 되는거였고
동료 존나 소중히 여기는 거 같으면서
죽고나서야 데리러오는거나 죽었다는 소식들을때나 시체보면서 싱글벙글하는거 보면 결국 지 욕심만 채우는거 같기도 하고
대담한거 같으면서 꿈나라로 런했다고 생각하면 존나 소심한거 같기도하고
객관적이다면서 본성에 휘둘리다 당하고
독창적인 캐릭터같으면서 시체애호나 회상없는거하고 이중인격 같은거나 수수께끼 보스인건 키라하고 디아블로 섞은거 같기도 함
애초에 가타가나로는 라로던데 걍 한글자씩 딴걸지도?
겉과 속 다르다는게 도박마 주제중 하나인데 그 결정체 같기도
도박에 쎈듯 약한듯 사람 정신 쏙 빼놓음
솔까 바쿠가 두령치트써서 이긴감도 있음ㅋㅋ
HAL이 뭔데 ㅋㅋ 도박쟁이놈들 지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하네
게임 내적으로는 룰브레이커고 외적으로는 인재는 우대하고 일반인은 죽여버리는 놈인듯
재능성애자;
다시보니까 아노마 등장한편 제목이 마음의노예인데 이게 랄로포함한 아이디얼 멤버들 특징인거같기도
근데 ㄹㅇ 할트키아니면 못이겼음zz세번죽고 기억리셋해서 안죽은걸로 치는데
ㄹㅇ비치페인 카운터ㅋㅋ각성타이밍 개좋음
후쿠로도 뼈다귀 던지고 각성하지 그랬노
입체적이지. 난 에어포커 때 바쿠도 같이 죽을 줄 알았어
시작 직전에 카지도 그렇고 죽을거같은 암시를 많이 넣긴했어ㅇㅇ
2400! 2400! 2400! 2400!
하는 행동이 아이디얼 멤버들 총합같기도 한게 모든 능력을 쓰는 타입의 보스같기도 하고 자기가 쓸만한 사람을 다이아로 만들어서 바라보면서 체화하는 느낌이야
바쿠쪽은 사람 사이의 인연을 강조하는데 랄로쪽은 재능이나 능력을 강조하는 느낌이었음
바쿠는 캬라를 회상할때 나의 첫 입회인 캬라씨... 라면 랄로쪽은 빌리 당신의 재능은 최고에요 느낌
그래서 애들 이용한다는 느낌이 더 들더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