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유미르가 "나를 위해 죽어줘"라고 말할때임
이때 진짜 슈토헬 목 잘라서 출세를 하고 서하문자를 지켜냈다면
망령(슈토헬)의 생명을 미래를 위한 양분으로 삼아 각오를 다진다는 내용으로 끝맺을수 있었을텐데
뒤로갈수록 옥음동은 무게를 상실하고
그냥 복사판본이 막 돌아다니질 않나
보르두는 가차없이 죽였으면서 슈토헬은 끝까지 살려주지 않나;
후반갈수록 아쉬운점이 너무 많았음
스도의 타임리프 설정 같은건 뒤로 갈수록 탁해지고
바로 유미르가 "나를 위해 죽어줘"라고 말할때임
이때 진짜 슈토헬 목 잘라서 출세를 하고 서하문자를 지켜냈다면
망령(슈토헬)의 생명을 미래를 위한 양분으로 삼아 각오를 다진다는 내용으로 끝맺을수 있었을텐데
뒤로갈수록 옥음동은 무게를 상실하고
그냥 복사판본이 막 돌아다니질 않나
보르두는 가차없이 죽였으면서 슈토헬은 끝까지 살려주지 않나;
후반갈수록 아쉬운점이 너무 많았음
스도의 타임리프 설정 같은건 뒤로 갈수록 탁해지고
확실한 용두사미급 작품이 되버린지라 거기서 나온 해피엔딩을 본 독자들이 해피해지지 못한 아이러니
초반에 온갖 흥미 생기는 소재는 잔뜩 써놓고 조리를 잘 못함;
좋은 재료 갖고 만들다가 마지막에 라면스프 투척해서 그냥저냥 요리가 되버린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