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공포라는 장르가 단순히 무서움을 위한 장르라 생각했는데
이토준지의 상상력 넘치는 참신함과 기괴함에 충격을 받은 후
공포만화 뿐만아니라 공포영화를 볼때도
얼마나 무서운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되버림...
얼마나 상상력이 통통튀고 기이함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지가 중요해짐
옛날에는 공포라는 장르가 단순히 무서움을 위한 장르라 생각했는데
이토준지의 상상력 넘치는 참신함과 기괴함에 충격을 받은 후
공포만화 뿐만아니라 공포영화를 볼때도
얼마나 무서운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되버림...
얼마나 상상력이 통통튀고 기이함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지가 중요해짐
표류교실은 어떰
훌륭한 개그만화
재밌는 개그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