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쪽은...망상 속 괴물이 튀어나오거나, 초딩들이 지나치게 강하다거나하는 어이없는 전개가 있어서 미묘한데

오히려 가족 드라마 쪽으로 수작이라고 생각함

주인공 엄마가 주인공 찾으려고 온갖 고생을 하는데
모성애가 이 정도로 처절하게 그려진 만화도 몇개 없는듯
엔딩 부분에서는 울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