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둘 다 작정하고 뇌절씹절하면 3~40권 뽑아낼 수 있는 소재인데


요즘은 방임주의가 대세인가 대충 봐도 작가가 힘이딸려서 연재 끝났다는 게 느껴짐.


그래도 편집부에서 어느 정도는 마무리 짓는데 개입해서 조금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지 않을까.


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모두 막판 2~3화 더 늘렸으면 깔끔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