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둘 다 작정하고 뇌절씹절하면 3~40권 뽑아낼 수 있는 소재인데
요즘은 방임주의가 대세인가 대충 봐도 작가가 힘이딸려서 연재 끝났다는 게 느껴짐.
그래도 편집부에서 어느 정도는 마무리 짓는데 개입해서 조금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지 않을까.
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모두 막판 2~3화 더 늘렸으면 깔끔했을 것 같음.
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둘 다 작정하고 뇌절씹절하면 3~40권 뽑아낼 수 있는 소재인데
요즘은 방임주의가 대세인가 대충 봐도 작가가 힘이딸려서 연재 끝났다는 게 느껴짐.
그래도 편집부에서 어느 정도는 마무리 짓는데 개입해서 조금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지 않을까.
귀멸의 칼날이나 약속의 네버랜드 모두 막판 2~3화 더 늘렸으면 깔끔했을 것 같음.
질질끌던 편집자들 은퇴하고 맨날 신작들 출하도장 찍던 놈들만 남은거같음
아 나 돈 벌만큼 벌었으니 이제 런할 거라고오오오오오오
뇌절보단 낫지않나? - dc App
낫긴한데 원래 작가가 계획했던 것보다 빨리 끝내는 느낌아님? 네버랜드도 마담한테 탈출하고나서 거의 영화아바타같은 세계관에 새로운 귀신들 줄줄이 나오고 설정도 빡세게 잡았는데 노먼 폭동 한방에 10화만에 정리 됐잖아. 원래 이게 의도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소드마스터야마토 수준으로 보였음...
솔직히 이쪽도 빌런이든 후반 마무리든 추하기는 함 - dc App
후반부도 조금만 생각을 했더라면 조금더 완벽했을텐데
둘 다 후반부는 존나 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