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광풍이 휘몰아치는 구름 위 우중충한 하늘 아래 동료들을 되찾고 무사히 도망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때 도망 대신 적을 뒤쫓기로 한 이유는 복수도 보물도 정의도 아닌 친구의 꿈을 위해서 이런 걸 그리던 사람이 지금은 부루마불로 오뎅탕이나 끓이고 있다니
감히 오뎅님을 음해하다니 죽고싶은거냐 - dc App
이노옴 하늘섬에 킹뎅님이 새긴 문자도 보지 못했느냐
아 근데 저런 거에 목숨 거는 소년만화 주인공이라는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어
진짜 루피 멋지던 시절
낭만이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