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역본 본 작품을 정발본으로 보려 할때2.구판을 봤지만 신장판,애장판으로 보려 할때3.옛날에 봤는데 이번에 소장해서 다시 보려 할때난 못본거 먼저 보고 나서 1,2,3 케이스 고려해보는 타입
3
321순
3번이 바뀐것도 없어서 제일 손 안감
1이랑 3은 다를 게 업네
다르지..3은 정발본 본걸 다시 정주행하는거고..1은 아마번역가껄 프로번역으로 보는거고
1번이 제일 안잡힘... 좋아해서 사긴 사는데 박사장네서 다 봐갖고 비닐 안뜯은것만 몇 권인지 몰겠어
박사장이 e북 올리면 더 사기 싫어져서 2배로 짜증남
3이랑 2랑 겹치는거같은데 1번이 이름같은거 살짝씩 다르면 신경쓰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