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즈에선 구체적으로 캐릭터를 잡은 느낌인데 그게 중간에 잘려버려서 애매해져 버려서 뭐라 판단을 못하겠음

최종보스는 자본주의가 무너지지 않는 한 이길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
돈으로 능력을 사고 그 능력으로 돈을 벌고 하는 구조라서 자본주의 자체가 능력임

주인공인 하나는 모종의 이유로 싸울 수 밖에없는 상황이고 나중에 전투에 필요해서 찾은 영령은 제로센 조종사임

그 제로센 조종사는 일뽕이 아니라 자기가 버림패로 쓰인걸 알고 카미카제 당시 분위기를 미쳤다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음

작가 성향을 미루어볼때 이번에도 이길 수 없는 최종보스를 세워두고 현대의 이야기를 하고싶었던거 같은데 잘려버렸으니...

슈퍼스타는 나도 모르겠음 이건 확실히 뇌절이라 까도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