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식으로 퉁쳐버리면


앞에서 뿌렸던 떡밥이나 미스테리가 전부 픽션으로 쳐버리기 때문에


제대로 안 풀고 넘어가거나


잘 풀어도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어서


이야기 전반이 무너진다고 생각함


꿈을 영화, 버라이어티 이런걸로 바꿔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