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 : 이야~ 너무 기뻐요!! 전 계속 한국영화 같은 만화를 그리고 싶어서. 


[추격자]라는 영화가 있는데 주인공이 악역을 쫓는 영화입니다. 


시작 30분 정도쯤 이미 악역이 주인공에게 잡히지만, 이야기의 시작일 뿐인 전개가 곧 일어나버려서, 


"어떻게 되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의 반복이더군요. 


한국영화 감독이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데 


끝까지 보면 이거다! 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런 식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 같은 만화를 만드는 것ㄷㄷㄷㄷㄷㄷ


'추격자'가 없었으면 '파이어 펀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