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가 되어도 일은 빡세지만 돈번다는 보장이 없다 -> 제정신 박힌 청년들은 만화가가 안되려 하고 저학력 노재능 오타쿠들만 만화판에 들어온다 -> 갈수록 만화가 안팔려서 회사들이 돈을 못번다 -> 회사에서 비용절감을 위해 만화가에 대한 지원을 줄인다 어시스턴스에 대한 지원도 줄어든다 -> 만화가들이 지원을 못받으니 만화의 퀄리티가 떨어진다 -> 악순환 반복


사실 일본만화의 시작은 월간연재였고 주간연재가 한창 경쟁성장하던 때의 잡지사들간의 무한경쟁으로 시작된 거니... 언젠가는 일본만화의 전성기가 평균적인게 아닌 "유난히 특별했던 시대"로 기억될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