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너무 없고 작가를 진짜 졸라게 뽑아댐사실상 몇년전 웹툰 예스컷인지 뭔지때도작가들은 자기가 네이버란 회사에 소속된 회사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만 밤토끼같은걸로 시들시들하다가 겨우 해외 뚫어서 숨통 크게 트인게 현재 상황임웹연재 자체가 너무 혁명적인거지 네이버가 엄청 좋은 시스템을 구축했다곤 생각안함
작년부터인가 네이버 본격적으로 미쳐서 신인 너무 많이 뽑음
몸집 존나 불리는거지
불리는건 상관없는데 관리인력 좆도없는건 문제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