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숙해서 기존 콘텐츠와 밈을 바탕으로 한 아마추어 수준의 애니가 득세 중.
하지만 웹툰도 그 시작은 김풍이 자발적으로 햏자 만화 올리던 거였듯이
이런 아마추어 웹애니가 발전해서 프로 시장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영화 쪽은 이미 스튜디오가 굴러가고 있던데.
아직은 미숙해서 기존 콘텐츠와 밈을 바탕으로 한 아마추어 수준의 애니가 득세 중.
하지만 웹툰도 그 시작은 김풍이 자발적으로 햏자 만화 올리던 거였듯이
이런 아마추어 웹애니가 발전해서 프로 시장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영화 쪽은 이미 스튜디오가 굴러가고 있던데.
근데 아마추어 웹애니 20년전에 나오던거잖아 졸라맨 오인용 등등
스마트폰이 없었자너
스마트폰도 중요하지만 올린다고 광고료주는 사이트가 없었던게 더 크지
답을 이미 알고 있었다니 날 기만한 거냐
소비층이 겹치나?
오타쿠 콘텐츠에 대한 콘텐츠는 이미 유튜브에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