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미숙해서 기존 콘텐츠와 밈을 바탕으로 한 아마추어 수준의 애니가 득세 중.


하지만 웹툰도 그 시작은 김풍이 자발적으로 햏자 만화 올리던 거였듯이


이런 아마추어 웹애니가 발전해서 프로 시장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영화 쪽은 이미 스튜디오가 굴러가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