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명소 같은데 돌아다닐줄 알았는데

김치국 떠나서 카페 같은곳 돌아다니고

자아찾고 힐링하는 이야기임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일탈을 꿈꾸는 김취정서가 팍팍 묻어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