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책대여점에서 봤던 만화니까 정발된거였을테고
주인공이 달리기를 존나하면 사고 촉진 비스무리하게 되어 추리력이 짱짱해진다는 병신같은 컨셉이었고
주인공 형은 달리기안하고 무슨 약물주사총 같은걸로 지 대가리 쏴서 능력 얻는 빌런에
전반적으로 내용이 갈팡질팡 병신같았고 권수 올라갈수록 작가 그림실력만 존나 빠르게 올라갔던게 인상적인 만화였음
옛날 책대여점에서 봤던 만화니까 정발된거였을테고
주인공이 달리기를 존나하면 사고 촉진 비스무리하게 되어 추리력이 짱짱해진다는 병신같은 컨셉이었고
주인공 형은 달리기안하고 무슨 약물주사총 같은걸로 지 대가리 쏴서 능력 얻는 빌런에
전반적으로 내용이 갈팡질팡 병신같았고 권수 올라갈수록 작가 그림실력만 존나 빠르게 올라갔던게 인상적인 만화였음
카케루 말하는거냐
그거 맞네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