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가 로리콘 옹호가 아닌것 처럼

고스트라이터는 재능도 없고 양심도 없는 표절하는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추악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그 삶을 그리려는 명작이려는게 아닐까?

사실 이 모든게 주인공의 망상내지 자기합리화인게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만화가 존재할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