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성장하고

평범하게 우정쌓고..

예전엔 그런 만화들 차고 넘쳤는데

시대가 좀 바뀌면서 원나블 이후의 공백이 꽤나 길었음

완전히 없진 않았는데 퀄리티 떨어지는 작품만 나옴

나이먹은 독자들은 그 시절 정통파 소년만화에 향수를 느끼고

신규유입들은 권수도 많고 나온지 꽤 된 기존작들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때 시기적절하게 잘 터뜨려준거



아님 말구